NEWS & EVENT

  • HOME
  • FIELD
  • NEWS & EVENT
 
42 데상트골프, 세계 최정상급 선수 ‘대니 윌렛’ 의류 후원계약 체결 2017-01-23

 데상트골프, 세계 최정상급 선수 ‘대니 윌렛’ 의류 후원계약 체결

 

 

 

 

애슬레틱 골프브랜드 데상트골프가 2016 마스터스의 챔피언 대니 윌렛(29, 영국)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대니 윌렛은 2016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스포츠스타로 발돋움하였고, 라이더컵과 리우 올림픽에 영국대표로 출전하며 큰 주목을 받은 글로벌 탑 플레이어이다. 2016년 세계랭킹 11위를 기록하여 프로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유러피언 투어에서 현재 통산 5승을 기록하고 있다.

 

유러피언 투어의 2017년 첫 토너먼트인 2017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대니 윌렛은 매 대회에서 데상트골프의 의류 제품을 착용할 예정이다.

 

대니 윌렛은 유러피언 투어와 PGA를 병행하며 세계 각지의 대회에 참가하기 때문에 장소와 코스, 날씨 등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세계적인 프로선수에게 골프웨어는 경기력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기 때문에 데상트골프는 스윙에 최적화된 패턴과 우수한 기능성 소재의 골프웨어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고 경기에 집중하여 선수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도록 서포트할 예정이다.

 

데상트골프는 세계적인 선수인 대니 윌렛과의 후원계약을 통해 2015년 런칭 이후 시장 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를 유럽과 미국 등에 더욱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후원 선수들의 퍼포먼스 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문의] 데상트코리아 주식회사 www.descentegolf.co.kr

골프광고홍보팀 김우리 팀장 02-2007-8842 wrkim@descente.co.kr

골프광고홍보팀 남택민 프로 02-2007-8876 taek@descente.co.kr

41 추위와 바람에도 제약 없는 파워스윙이 가능한, 스윙실드다운(Swing Shield Down) 출시 2016-12-12

추위와 바람에도 제약 없는 파워스윙이 가능하다.

 

데상트골프 스윙실드다운 출시

 

 

 

데상트골프가 우수한 활동성과 보온성으로 겨울 환경을 컨트롤하고 골퍼의 스윙은 극대화해 줄 스윙실드다운을 출시했다.

 

한 겨울의 평균 기온이 올라가며 골프를 즐기는 열혈골퍼가 늘어나고 있지만, 겨울 라운드는 강한 추위와 바람으로 스윙에 저항이 생기고 부한 복장으로 활동성에 제약이 있기 마련이다.

 

스윙실드다운은 이러한 겨울골프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활동성에 집중한 제품으로 스윙 시 움직임이 많은 어깨와 등 부위에 스트레치 저지를 전면 적용하여 다운이 지닌 활동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즌에 관계없이 강력한 스윙을 가능하게 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한 겨울 추위에도 신체를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내부에는 방풍과 체온 유지에 탁월한 ‘KEEP HEAT(적외선 반사 시스템)’ 소재와 유러피언 덕다운 충전재가 적용되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은 한층 업그레이드하였다.

 

기존의 겨울 다운들과는 달리 스윙실드다운은 가벼운 퍼포먼스핏과 함께 데상트골프만의 스포티함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코디네이션으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 테크놀로지를 선보일 것이다.

 

스윙실드다운은 남녀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남성용 349,000, 여성용 319,000원으로 전국 데상트골프 매장 및 데상트코리아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 데상트코리아 주식회사 www.descentegolf.co.kr

40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김태우 프로. KPGA 코리아투어에 진짜가 나타났다! 2016-10-31
IMG_7389_????.jpg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9월 수상자 김태우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실력·외모·겸손' 김태우, 

KPGA 코리안투어에 진짜가 나타났다!

 

 

실물로 보니 더 잘생겼다. 날 선 콧날, 아기 피부, 연갈색의 크고 깊은 눈동자까지. '제32회 신한동해오픈' 준우승자이자 9월 발렌타인 스테이트루 어워드 수상자 김태우(23)는 몸을 뒤로 쭉 빼더니 “에이, 그 정도는 아니죠”라며 고개를 저었다.

 

 

[9월 KPGA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포인트 성적 순위표]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9월 수상자 김태우 성적 통계

 

 

김태우는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우승한 것 이상으로 언론과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외모 덕 아니냐’고 묻자 김태우는 “마지막 조에 자국 선수가 저 밖에 없어서 그런 거 같아요.” 라며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부잣집 도련님 같은 얼굴. 하지만 그가 자란 환경은 외모만큼 화려하지 않았다. 김태우는 지난해 집안 사정이 어려워 골프를 포기하는 것까지 고려했다고 털어놨다.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9월 수상자 김태

 

 

그냥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골프를 시작했는데 정말 돈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아버지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았고 재작년에는 드라이버 입스까지 왔죠. 바로 전 대회까지 15언더파를 치다가 대표 선발전 1번홀부터 샷이 약 50m 우측으로 날아가는 등 알 수 없는 부진에 빠졌습니다. 공을 멀리 친 적은 없지만 비뚤게 친 적도 없었는데... 때문에 시쳇말로 ‘멘털’이 나갔었죠. 이후 벌어오는 돈은 없고 어려운 집안 상황은 피부로 느껴졌습니다. 골프를 그만둬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했어요.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제32회 신한동해오픈을 앞두고 

선전을 다짐하며 미소 짓는 김태우

 

 

심란한 그의 마음을 다잡은 건 어머니였다. 부동산 중개업을 하던 그의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과일 장사도 해야 했다. 김태우가 눈치를 볼 때면 어머니는 “경제적인 일은 나와 아버지 일이고 너의 직업은 운동 선수니 운동에만 전념하라” 고 했다.

 

김태우는 “시장에서 부동산을 하셨는데 내 생활비를 충당하시기 위해 생전 안해본 과일 장사까지 하셨어요. 너무 죄송한 마음에 추석 때는 어머니 가게를 찾아가 직접 과일을 팔기도 했습니다. 어머니가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라고 말했다.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김태우와 그의 어머니(우)

 

 

휴식은 사치였다. 전지훈련에선 아침 6시에 일어나 오후 9시까지 이어지는 야간 훈련까지, 어머니에게 보답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틈만 나면 채를 휘둘렀다. 하늘은 준우승으로 응답했다.

 

(1타차 준우승이었기에)마지막 날 9번홀에서 OB가 나지 않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하지만 이번 대회 후 스스로 노력하면 하늘도 알아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준우승으로 벌어들인 돈은 1억380만원. 웬만한 대회 우승상금과 맞먹는다. 김태우는 “내 이름으로 된 통장에 돈이 입금됐지만, 돈 관리는 어머니가 하세요. 모처럼 자랑스러운 아들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라며 미소로 작은 얼굴을 가득 채웠다.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제32회 신한동해오픈 FR 

18번홀에서 버디 성공 후 기뻐하는 김태우

 

 

마지막으로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공식 질문. 김태우가 꾸준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이고,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100야드 내 웨지샷 연습입니다. 프로든 아마추어든 점수를 줄이는데 있어서 짧은 거리 샷이 중요한데, 두 번째 샷을 앞두고 100야드를 남겨놨다면 프로는 대부분 버디로 연결해야 점수를 줄일 수 있어요.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프로님의 웨지 샷을 보고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드라이버 입스를 이겨낸 후에는 100야드 안쪽 샷에 집중해 훈련했습니다. 반복 연습으로 자기만의 거리를 익혀야 하죠. 똑같은 양의 스핀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세하지만 결과에서 큰 차이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9월 수상자 김태우

 

 

김태우가 수상한

'KPGA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란?

 


김태우 선수의 전체 인터뷰 내용은 
발렌타인골프클럽에서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9월 수상자 김태우 프로필

 

기사출처: 한국프로골프협회

39 [2016 LPGA 블루베이 챔피언십] 이민지 프로 우승! 2016-10-31

이민지, 쭈타누깐-코다 추격 따돌리고 시즌 2승 

 

 

 

 

 

이민지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제시카 코다(미국)의 맹추격을 뿌리치고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23일 중국 하이난섬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블루베이 LPGA 최종 4라운드. 이민지는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합계 13언더파로 2위 제시카 코다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민지는 이번 대회 내내 견고한 퍼트를 뽐내며 4일 간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첫 홀부터 기분 좋은 버디로 출발한 이민지는 8번 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1m 옆에 붙여 한걸음 더 달아났다. 반면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코다는 7번 홀 보기를 범해 2타 차까지 벌어졌다.

이민지는 14번 홀에서 뒤땅을 치면서 잠시 흔들리는 듯 했지만 네 번째 샷을 홀 1m에 붙여 파 세이브를 해냈다. 16번 홀에서도 티샷이 벙커 바로 앞 경사진 러프에 걸렸지만 2m 퍼트를 성공시키며 파로 막아냈다.

코다는 14번 홀에서 5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1타 차로 따라붙었다. 그러나 16번 홀에서 버디 퍼트를 다소 강하게 쳐 3퍼트 보기를 적어내면서 추격전에 제동이 걸렸다.

오히려 첫 홀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한 쭈타누깐이 이민지를 흔들었다. 이민지는 17번 홀에서 10m가 넘는 거리에서 과감하게 친 버디 퍼트를 넣지 못했다. 반면 쭈타누깐의 버디 퍼트는 홀컵에 빨려 들어갔다. 이민지는 파 퍼트마저 놓치면서 첫 보기를 범했고, 쭈타누깐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이민지가 후반 8개 홀에서 파 7개, 보기 1개를 하는 사이 쭈타누깐은 버디만 3개를 낚았다.

17번 홀을 마친 이민지는 눈살을 찌푸렸다. 파5인 마지막 18번 홀은 쭈타누깐이 3일 내내 버디를 잡은 곳이다. 그러나 쭈타누깐은 버디가 약속된 것 같았던 이 홀에서 스스로 무너졌다. 우드로 친 티샷이 물에 빠졌고, 쭈타누깐의 표정은 굳어졌다. 아이언을 잡고 다시 티샷을 했지만 결국 보기를 범했다.

이민지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홀 1m 옆에 붙인 뒤에야 미소를 지었다. 1타 차였던 코다의 회심의 이글 퍼트는 홀을 외면했고, 이민지가 버디를 성공시키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민지는 지난 4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 이후 6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했다. 지난해 LPGA투어에 데뷔한 그에게 ‘2년차 징크스’는 없었다. 이민지는 올해만 2승을 추가해 통산 3승으로 명실상부한 호주의 에이스로 떠올랐다. 우승 상금 31만5000달러(약 3억5800만원)도 챙겼다.

6승 기회를 잡았던 쭈타누깐은 아쉽게 11언더파 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 성적으로 상금 13만9681달러를 확보해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제치고 상금 랭킹과 CME글로브 포인트 부문에서 1위에 오르게 됐다.

한국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톱10에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최운정이 이븐파 공동 14위로 한국 선수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양희영은 4오버파 공동 29위, 김세영은 5오버파 공동 37위다.

미셸 위는 1언더파 공동 10위로 이번 시즌 첫 톱10을 기록했다.

원종배 기자
Won.Jongbae@joongang.co.kr
 

출처: JTBC GOLF

38 윈터골프의 스윙을 위한 “활동성”이 극대화된 '퍼펙트 스윙다운(PERFECT SWING DOWN)' 출시 2016-10-09

 

데상트골프, 윈터골프의 스윙을 위한 활동성이 극대화된

퍼펙트 스윙 다운(PERFECT SWING DOWN)’ 출시

 

 

애슬레틱 골프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에서 저지와 다운 소재의 결합으로 골프스윙에 필요한 활동성을 극대화한 하이 테크놀로지 골프웨어 퍼펙트 스윙다운을 출시한다.

 

퍼펙트 스윙 다운은 골퍼의 스윙 모션을 분석해 활동성을 극대화시킨 테크놀로지가 핵심이다. 스윙 시 움직임이 필요한 근육 부분에 적용된 우수한 스트레치 소재의 저지, 신체의 접힘을 고려해 몸통에 각기 다르게 적용된 다운 패딩 등 퍼펙트 스윙다운의 모든 하이 테크니컬 요소들은 다운을 입고도 스윙을 할 때 아무런 제약이나 저항이 없도록 최상의 움직임을 제공한다.

 

경량 패딩임에도 다운충전재와 발열 시스템의 조화로 최적화된 보온력과 경량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운이 주는 움직임의 불편함을 없앤 퍼펙트 스윙다운은 골퍼들이 겨울에도 스윙 퍼포먼스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서포트할 것이다.

 

데상트골프의 퍼펙트 스윙다운 10월 초 데상트골프 매장 및 데상트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데상트코리아 주식회사 www.descentegolf.co.kr

37 완벽한 스윙에 최적화된 저지 윈드브레이커, ‘러버저지(RUBBER JERSEY)’ 출시 2016-09-05

애슬레틱 골프 브랜드 데상트골프

완벽한 스윙에 최적화된 저지 윈드브레이커, ‘러버저지(RUBBER JERSEY)’ 출시

 

 

 

 

 

 

애슬레틱 골프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간절기 시즌, 필드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저지 윈드브레이커 러버 저지(RUBBER JERSEY)’를 출시했다.

 

러버 저지는 고무소재가 갖는 탄력에서 영감을 받아 저지 소재가 갖는 스트레치의 장점을 극대화한 하이 퍼포먼스 골프웨어이다. 스윙에 최적화된 저지의 우수한 스트레치가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 최상의 활동성을 선사한다. 또한 원단에 적용된 방풍 테크놀로지가 바람의 저항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최상의 경량감을 구현하여 기존의 골프 바람막이 웨어를 대체하기에 손색이 없다.

 

블루종 스타일의 남성용 러버 저지는 화이트, 블랙, 카모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용 러버 저지는 화이트, 블랙, 레드 컬러로 각각 구성되어 출시된다.

 

러버 저지는 8월 말부터 데상트골프 매장 및 데상트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데상트코리아 주식회사 www.descentegolf.co.kr

 

36 [매거진 더골프 2016년 7월] 이상희 프로의 스코어를 낮추는 퍼팅 노하우 2016-08-16
35 [매거진 더골프 2016년 7월] '천재골퍼' 이상희 프로의 STAR INTERVIEW 2016-08-16
34 골퍼의 스윙 정확도를 완벽하게 서포트하는 ‘F360 스매시팩터’ 출시 2016-07-20

 

슬레틱 골프 브랜드 데상트골프

골퍼의 스윙 정확도를 완벽하게 서포트하는 ‘F360 스매시팩터선보여

 

 

 

애슬레틱 골프브랜드 데상트골프가 골프스윙의 정확도를 최상으로 서포트해 주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F360 스매시팩터(SMASH FACTOR)”를 선보인다

 

데상트골프 F360스매시팩터의 특징은 스윙에 최적화된 등판패턴과 소재가 정확한 스윙을 서포트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직 스윙을 위해 대부분의 의류에 있는 어깨와 옆구리 절개라인을 과감하게 생략한 기법으로 스윙 시 전혀 방해요소가 없도록 하였다. 또한 전체 적용된 메시소재는 우수한 신축성과 통기성을 제공한다. F360 스매시팩터는 필드에서 스윙에 특화된 패턴과 기능성으로 골퍼가 스윙파워를 상승시키고 보다 멀리 비거리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데상트골프의 ‘F360 스매시팩터 티셔츠는,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F360 스매시팩터 티셔츠는 전국 데상트골프 매장과 데상트코리아 온라인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데상트코리아 주식회사 www.descentegolf.co.kr

33 [매거진 더골프 2016년 7월] 허미정프로 LPGA스윙노트 - 성공률 높은 퍼팅을 위한 3가지 비법 2016-07-14
검색